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할로윈 이벤트 예고 슈퍼로봇대전



게임상 공지보다 이르게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의 첫 기한한정 이벤트인 나나리 인 할로윈의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다만 이벤트의 타이틀을 딴 나나리는 를르슈와 함께 가챠로 출시되고 배포 캐릭터는 제네레코 오리지널 히로인인 기기라는 묘한 배반감이 느껴질 구성입니다.

문제는 예고된 이벤트가 스코어에 따른 랭크 구분 및 스코어에 따른 유저간 순위 구분을 하여 차등보상을 하겠다는 점이겠습니다.

여기에 캐릭터와 예장(코드링크) 장착에 따른 특효보너스까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쿠에니의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연상케하는 고전적인 BM을 들고 왔네요.

이 구닥다리 BM의 가장 무서운 문제점은 실질 총유저수가 노출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실질 총유저수가 노출이 되면 이러한 매상 흐름에 대해 설득력 있는 해석이 완성 되겠죠. 쩝...~_~;



한편 게임은 심연 황혼 배틀의 경우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같은 레트로지향 게임보다도 저사양이기 때문에 스냅드래곤808 기반인 LG G4같은 고대유물로도 멀쩡하게 방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_@a



황혼 1단계에서 4부대 공격으로 지정해두고 오토로 1시간씩 하루에 9~14시간정도씩 틈틈히 돌려주면 이렇게 주요 SSR 드랍 예장들이 한돌MAX 로 쌓이기 시작합니다.

한돌MAX 예장도 4장만 만들면 졸업이기 때문에 이후는 캐릭터 레벨상한해방이나 스킬 강화 재료를 구하기 위해 더 높은 단계의 황혼을 방치하면 딱히 할게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예고된 봐로는 할로윈 이벤트때 심연의 일회성 공략인 답파(踏破)스테이지도 추가로 열린다고 하는데 이게 황혼 방치겜을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족으로 코기레코는 제가 지금같이 하고 있는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과 비교하면 참 극단적으로 비교가 되는 게임입니다.

코기레코는 라이브2D까지 동반해서 압도적인 느낌의 일러스트로 장사를 하는 반면에 딥인새는 일러스트도 평범하고 매우 인색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찍어서 보여줄 장면이 없을 수준으로 말이죠.

코기레코의 경우 혈맹의 홍우로 스토리 어필마저 있는데 반해 딥인새는 스토리도 공회전 상태로 애니메이션을 보세요라는 듯이 전가해버린 듯한 상황.

그림노츠,그림에코즈의 2D 종이인형극에 벗어나 3D 모델링을 도입했음에도 디테일의 완성도를 숨기기만 할뿐 적극적으로 활용도 안합니다. 3D 노선의 경우 중화세로 인해 초고사양 모드로 경쟁하고 있는 와중인걸 생각하면 정말 이도 저도 아니죠.

..

그래서 코기레코에 비해서 딥인새가 게임 퀄러티의 평균은 훨씬 좋은 게임임에도 안팔리고 있는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딥인새는 벌써부터 가위바위보게임이라는 게임 컨셉의 한계로 전혀 안팔리면서 가혹게 망했던 스쿠에니의 괴작 인게이지소울의 전례를 따라가는게 아닌가는 이야기도 목격되네요.

그러나, 모든 문제는 상대적인 비교만 있는게 아니라 절대적인 기준이 있기 마련.

코기레코의 평균보다 못한 게임 퀄러티는 초대형 시한 폭탄으로 이 폭탄처리에 대해 운영진이 합당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코기레코가 딥인새보다 더 빠르게 망해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카페 실장된다는데 말딸이나 각잡고 할까? ㅜ_ㅜ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 잡담 모바게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이 오픈 첫 이벤트로 레어도 증가에 사용되는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는 일일 5회 도전의 이벤트 던전을 열었습니다.



적들의 레벨은 45레벨로 SR(3성) 40렙과 SSR(4성) 50렙 사이에 껴있는 수준인데 해당 레어도 증가 소재를 구할려면 더 까다로운 60레벨 몬스터와 싸워서 이겨낼 수 있어야 되므로 초보자용 이벤트임은 틀림 없습니다.



문제는 이 게임의 요령을 아느냐 모르냐인데 튜토리얼이나 초반 진행만으로는 요령을 알기 쉽다고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즉, 이번 첫 이벤트 엑스트라 난이도에서 일반적인 라이트 유저는 막힐 가능성도 있다는 꽤 있어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요령만 안다면 대략 4~6시간정도 플레이했다면 첫 이벤트의 엑스트라 난이도를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추가 보상과 추가 도전횟수를 주는 열흘가량인 해당 이벤트 한정의 프리미엄 패스라는 BM이 더해져 있는데 유료 결재에 한해서 가능하다는 점에서 프리코네의 가챠석으로 도전횟수 추가 방법보다는 논란이 될 소지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첫 이벤트의 엑스트라 난이도를 클리어할 수 있다면 해당 소재를 드랍하는 일일던전의 최종난이도(Lv5)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 패스 구성이 결정적인 격차를 유발할 가능성은 당장은 적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프리코네처럼 아레나도 있고 탑도 예정되어 있고 보스 배틀(클랜전?)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VIP적으로 놀려면 반강제성을 띌 가능성은 다분하겠죠.



기본적인 구성은 프리코네에 가깝습니다만 캐릭터 조각의 경우는 레어도 증가가 아닌 한계돌파 명목으로 소비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이 부분에서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와 비슷하게 조각을 꾸준히 캘 수 있는 구성을 해놨습니다.

아쉬운점은 8시간마다 조각을 하나씩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루 2개씩 얻는게 한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 구성상 각종 미션보상으로 경험치 물약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만 쭉쭉 따라가도 상관이 없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서브(sub) 퀘스트를 다 깨서 탐사레벨2에서 5까지 다 올리고 난 뒤에 다음 단계로 진행해도 무방한 구성입니다.

다만 이러한 서브 퀘스트로 인연도를 올려서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해방하는 방식은 폰겜보다는 MMORPG에서 흔하게 목격되는"지루한" 방식이기 때문에 성미에 안맞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리는 챕터 4까지 공개가 된 상황인데 오퍼레이터 역인 모티키 스미레는 논외로 칠 경우 첫 스토리 동료인 마키시 에리카의 비중이 그나마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주인공인 미스터 우가 매력적이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주인공과 에리카 사이에서 어떠한 기대감을 느낀 분들이 적을거라고 봅니다.

좀비물 클리세의 최신 키워드를 빨아먹은 주인공 주제에 챕터 4까지 아무 것도 아닌 것도 문제라면 문제겠고요. ~_~a

챕터 5에서 그나마 4장까지는 빌드업이었다고 칠만한 전개면 스토리를 언급하는 글을 적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알맹이가 없는 상황이라 굳이 적을 필요를 못느끼겠습니다.



그외에 게임상의 팁이라면 데일리미션의 경우 중하단의 완료 보상은 따로 눌러야 입수가 되는 편의성의 결점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상단에 스페셜 (프리미엄) 패스가 존재하는데 일종의 월간 미션 + 유료 결재 추가 보상입니다. 이런 시스템 이미 경험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벤트 (프리미엄) 패스와 별도로 구입해야 됩니다.

월간 미션 혹은 무료 보상 분에 얻는 경험치 물약은 공략파티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받아서 렙업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끝으로 캐릭터란의 장비에서 메인칸과 서브칸이 따로 작동합니다. 자동편성으로는 절대 구성을 해주지 않으니까 수동으로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서브칸에 다른 레어도,색놀이의 무기장비를 장착했을때 얻는 스탯이 은근 무시할 수 없는 수준.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 서비스 개시 프리코네 사이게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 서비스 개시

스쿠에니의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은 수도고 배틀로 인지도가 있는 겐키 스튜디오의 작품입니다.

겐키 스튜디오는 근래 그림 에코즈가 섭종하면서 폰겜은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에 집중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작인 그림 노츠나 그림 에코즈와 달리 종인 인형극을 방불캐하는 2D를 벗어나 3D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습니다.



문제는 그림 노츠나 그림 에코즈에 비해 훨씬 대중적인 프리코네류 장르의 게임을 선택했다는데 있습니다.

근래 미호요로 대표되는 중화세가 보여주는 고사양 아이패드가 아니면 PC 에뮬로 즐기라는 수준으로 막무가개 퀄러티를 쑤셔 넣는듯한 경쟁 겜들과 달리 무난한 지점에서 타협을 한 구성으로 전투가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전투가 인상적이지 않으면 남는건 일러스트인데 불호보다는 호의 영역입니다만 튜토리얼의 컷이나 초반 가챠의 결과만으로는 인상적이라고 느낄 부분이 약합니다.

심지어 동시에 시작한 애니메이션도 부시로드의 디사이드 트로이메라이와 비교해도 훨씬 안좋을거라는 예감이 드는 상황입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이 게임이 프리코네와 원신 사이에서 등장했다면 어지간하면 충분히 성공을 했을거라고 봅니다만 시기가 많이 미묘합니다.

게다가 그림 노츠나 그림 에코즈를 한 경험이 있다면 전투 부분에서 뭔가 만들다 말고 성급하게 내놨다는 인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편의성은 관록이 있는 회사인 만큼 불편함은 딱히 없는 수준이지만 3D 이동맵에서 (스냅드래곤 825수준에서) 상호 반응은 딜레이가 있는 편.

튜토리얼쯔음의 인상이 너무 약해서 초반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꽤 의문이 듭니다만 고비를 넘길 수 있다면 프리코네나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처럼 캐릭터 한계돌파는 용이해 보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챠 캐릭터를 많이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사흘차 플레이 슈퍼로봇대전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는 일주일간 플레이한 계정은 SSR 하나뿐이라서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서 사흘차 진행 중입니다.

그 사이 AP소모 재조정이 있었고 유피,스자쿠 가챠 픽업이 시작되었네요.
한편 현재 게임은 심연 공략이 엔드 컨텐츠이자 방치 컨텐츠화 되면서 유저 이탈과 관망의 강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주에 할로윈 한정 이벤트를 예고하였는데 관망 유저들마저 추가 이탈할지 분수령이 되겠습니다.



배포캐인 제로가 평가가 좋긴한데 앞서 말했듯이 심연 공략이 엔드 컨텐츠로 인식되고 있어서 소수정예+제로로 완성되는 프리코네식 리세마라기보다는 리세마라로 최대한 캐릭터 풀을 확실하게 뽑는게 더 유리하다는 분위기입니다.



행동포인트(AP) 수급이 어렵고 스토리를 깰때 캐릭터 경험치를 안주고 캐릭터경험치 아이템만 주기 때문에 AP에 과금할 생각이 아닌이상 시간이 남아도 심연에서 방치겜 아니면 인계코드 후 리세마라 둘 밖에 선택지가 없기도 합니다.



한편 길드 컨텐츠는 위와 같이 신데마스나 그랑블루판타지처럼 모바게나 GREE 플랫폼 기반의 무수히 많던 RvR(길드컨텐츠) 게임들처럼 세분화된 강화 시스템으로 이 게임이 솔로 플레이 게임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습니다.



혈맹의 홍우편은 예상대로 양호한 소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나머지가 문제.

갈 길도 멀고 예상되는 고비도 많습니다. 다음주를 버틸 수 있을 것인가?

나나온(22/7) 섭종, 미코노트 사전예약 개시 모바게



작년 5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나나온(22/7)이 올해 12월 22일부로 종료합니다.

나나니지 음악의 시간, 나나온은 성우아이돌 유닛인 나나니지(22/7)를 기반으로한 리듬게임입니다.

나나온은 게임 컨텐츠의 치명적 한계에 따른 흥행 꺽임, 이로인해 성우보다 아이돌에 중점을 두는 방침전환을 당하며 리더역의 성우 이탈등등 우여곡절을 격어 왔습니다.

그러함에도 음반 제작의 소니 뮤직 그리고 AKB의 야마모토 야스시라는 이름값,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는듯 "2인3각프로젝트"라는 신입생 투표를 쭈욱 실시해오면서 나나니지 유닛이 존속될거라는 메시지는 끝없이 생산하고 있었죠.



그러나, 보다시피 프로젝트에 있어 캐릭터가 우선이면 성우 교체를 고려할 수도 있는 상황에도 캐릭터가 뒷전으로 밀리는 양상으로 흘러가며 게임 자체는 수명이 진작에 다 되어 섭종을 예측하는 분들이 많았고 올게 온 셈입니다.



https://twitter.com/mikonote_JP

미코노트 사전예약 계시

한때 딜라이트가 문어발 마냥 확장을 시도할때 퍼블리싱 예정이라 발표했던 한국MADORCA의 신작 게임 "미코노트"는 사쿠라혁명 발표에 앞서 협업이 무산되었던 작품입니다.

텐센트같은데서 채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근래 중국발 프로젝트에 있다가 부득불 유턴한듯한 분들이 많은 시국이 시국인 이때까지 소식이 없었던 덕분일까요?

샤니마스로 인지도가 있는 드리컴과 손잡고 사전예약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겨울쯤에 서비스 예정으로 글로벌 전개를 노린다고 합니다.

블로그 컨셉상 한국 작품은 어지간하면 언급을 자제하는지라 나중에 이야기하지 않을듯 해서 미리 적어 두는데 딜라가 살포시 망신당할 미래는 기대하겠습니다. :)






슈로대DD 11회 영격전 4스테이지 슈퍼로봇대전





4스테이지는 에바2호기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단기공략으로도 18~19만점을 노려볼만합니다.

연속포화의 확률에 의한 데미지업(속칭 크리뎀) 발동유무와 자폭조에서 1체인 이상 가져오는데 성공 유무로 인한 스코어 변동이 은근히 있습니다.



이번 영격전은 1스테이지를 제외하고는 2~4스테이지는 in100이나 저나 크게 차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1,5스테이지에서 등수의 당락이 달라진다라고 가정을 하면 in800은 대략 72~5만점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로대DD 11회 영격전 3스테이지 슈퍼로봇대전



한정가챠 합체기인 컴비네이션어설트가 있다면 프리덤,저스티스가 활약하라고 있는듯한 구성입니다.

다만 함정이 있으니 속도585보다 뒤쳐지는 유닛들로 구성을 했다면 선턴을 놓치면서 턴을 낭비하거나 필살기 쿨이 안찰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저처럼 컴비네이션어설트가 없으면 윈저트,아쿠아비트,홍련,겟타느와르2,하이뉴같은 빠른 기체들로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답이겠습니다.



3스테이지는 2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뽑아낼 수 있는 점수가 거의 동일할 수 밖에 없는 구성입니다.

3,6번째의 보스 웨이브때는 아슬아슬하게 맵병기로 보스와 쫄을 동시에 칠 수 있는 구간이 있긴합니다만 턴을 절약하고 점수를 더 벌 수 있을지는 매우 회의적이겠죠.



한편 적청배수 이벤트는 후반전으로 돌입했고 일반적인 에바2호기는 메라후딘이나 윈저트의 보조가 없으면 보다시피 제압전 사도의 한방컷이 이외로 어렵습니다. 저도 이번 한정 필살기를 SSR+로 만들까 많이 고민중.

슈로대DD 11회 영격전 1,2스테이지 슈퍼로봇대전



한리시타는 10월1부터 모든 이벤트가 끝나고 끝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꽃다발은 보내줄려고 매일 한번은 접속 중 :)

일신상의 이유로 폰겜들도 대부분 접은차에 한리시타도 강제로 접게 되었고 스토리 감상 중인 코드기어스는 점검시간이 계속 겹치는 바람에 할께 슈로대DD 밖에 없었다는 충격적인 진실;; 사실 걍 디아2를 할까도 싶긴 했는데 몸을 망칠까봐 열심히 참는 중입니다;;;



11회 영격전 1스테이지는 수신라이거가 가장 무난하고 진겟타2나 겟타느와르2, 데스사이즈헬가 그 뒤를 이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지만 저처럼 추천기체를 안키운 분들은 그에 맞는 선택을 해야겠죠.

1스테이지 3종 보스의 브레이크게이지는 3000으로 브레이크감소량 100% 셋팅이 가능하면 2턴킬이 가능한 보스들입니다.

해당 사항이 있는 녀석들은 레이즈너, 신지그, 발브4호기 정도가 되겠습니다.



명중률 200% 보너스는 어지간해서는 다 챙길 수 있는 보너스이기 때문에 특정 점수대에 유저들이 뭉칠 걸로 예상되는 스테이지입니다.

공략영상들은 어지간하면 다이탄3나 윙제로커스텀,사이버스타의 육성도 장난이 아니라서 흉내내기가 힘든데 저처럼 그랑존이나마 제대로 키웠다면 발브4호기나 그라후딘 마이코를 브레이크 요원으로 써먹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혈맹의 홍우편 초반 플레이 프리코네 사이게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을 일단 거두절미하고 제네식 레코드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주목해보겠습니다.

때는 기원전 200년경의 진나라.

끝없는 전란으로 인해 진나라를 비롯한 대륙의 모두가 피폐해져 있었고, 각지에서 진나라에 반기를 들어 봉기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문제는 진나라의 지배자는 좀비병사를 부리는 자.



이 진나라 시대의 주인공은 코우(Kou,紅羽), FGO나 코에이 삼국지를 하시는 분이라면 벌써 알아 차리시겠지만 항우(Kou,項羽)와 발음이 같습니다.



그리고 코우와 함께 행동하는 루키(류희,瑠姫) 그러니까 이분은 범인류사(?) 기준으로 우미인이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게임 시스템에서 스포일러를 하고 있는데 기아스의 소유자입니다.



첫 이야기가 끝난 뒤 첫 전투에 들어가면서 캐릭터의 속성 상성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그오, 그오가 나타났다



전투방식은 프리코네에 가깝지만 AP를 소비해서 예장도 수집하는 점이 차이점이겠습니다. 물론 예장 가챠도 따로 있는 상황.



주인공의 전투와 상관없이(?) 항우 일행의 반란군은 본격적으로 좀비병사 러쉬로 인해 위기에 처합니다.

이때 나타난 키기스(치자,雉子)라는 여성



키기스가 가리키는 방향에는 칸신(한진,Kan Shin,韓真)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韓信(한신,Kan Shin)하고 발음이 같습니다. 그렇다면 키기스는 한신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겠죠? 키기스가 고황후 여씨가 되겠습니다.



한신의 계책으로 좀비병사는 위장되어 있던 구덩이 함정에 대거 빠지는데 좀비병사로 구덩이를 매꾸고 남은 좀비병사로 충분하다 싶은지 그냥 넘어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조차 한신은 예상을 했고 구덩이 안에는 기름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항우의 야상보구(夜想宝具 = 나이트메어)로 화계를 성공시키는 반란군.


그럼에도 여전히 진나라측에도 승기가 있으니 화살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화살비를 뚫고 돌격할려는 항우를 저지하는 인물은 류소(유창,Ryu So, 劉蒼) , 모티브는 유방(Ryu Ho,劉邦)일 가능성이 높은데 아무래도 적당한 한자가 없었나 봅니다.

유창은 뭐든 적절하게 쓰이는게 좋다며 항우의 나이트메어는 공격특화로 방어용이 아니라고 지적하네요.



그리고 발동하는 나이트메어 동방창룡, 나의 상상력이 도저히 따라가질 못한다


압도적인 전력차를 극복하고 상처없는 승리를 거둔 반란군.


그리고 항우의 삼촌(항량?)이 진나라 군대의 습격으로 합류하지 못했다며 이야기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게 챕터1의 3화까지 내용이고 챕터1은 10화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

..

설정 설명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스토리에 대해서 호불호 예측을 하기는 굉장히 어렵겠습니다.

극초반만 해본 입장에서 끝까지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문제이길 그저 바랄뿐이네요.

한편 게임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코드링크라 명명된 예장을 수집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별 능력이 없는 예장들도 드랍됩니다.


이런 예장은 일단 갈아서 예장의 옵션(가챠)를 뽑는데 쓰는 모양


프리코네를 해보신 분이면 알겠지만 류창은 프리코네의 쥰하고 비슷한 목적의 탱커입니다.


프리코네류의 게임은 기본적으로 탱커가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죠.


류창이 아니더라도 방패모양의 아이콘이 붇은 탱커부터 레벨을 올리고 파티에 넣어야 이렇게 피통(초록색게이지)이 온전한 진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슈로대DD 8회 제압전 최종에리어 공략 슈퍼로봇대전



영격전과 달리 제압전의 턴수는 아군턴만 체크하기 때문에 쫄을 안잡고 보스부터 잡는게 유리합니다.

또 타격,참격 필살기가 100% 명중률이 안나온다면 제릴부터 잡는걸 추천드립니다.

EX9 능력치를 시뮬레이트 해보면 페이의 기력120+제릴 방운버프시 운동성은 2395.



공격턴에 존다의 HP70%시 필중을 히라메키로 상살시키는게 공략의 핵심입니다.

기력130에 히라메키가 걸리는 하이뉴를 활용하면 이후 공략에 필요한 정신기 리소스를 보전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1스테이지는 몰라도 4스테이지의 사도 보스는 현재 에바2호기 4번째 필살기 외엔 뾰족한 답이 없습니다.



지옥왕고든은 강철신지그를 회피요원으로 충분하게 키웠다면 쉬어가는 스테이지.



라스트보스인 메키보스는 탈력,필중,감응이 필수입니다. HP30%의 철벽+신속 발악패턴을 대비하기 위해 회피탱에 신속,집중,사랑같은 정신기 셋팅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HP자동회복이란 사악한 옵은 없기 때문에 2군,3군 투입 재도전 릴레이가 용이해서 오래 플레이해온 분이라면 어떻게든 깰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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