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10 3회차(?) 전반부 슈퍼로봇대전&옛자료

2턴 헬만 루베란루트의 상자를 열어보니 롤렉스 등장, 그러나 롤렉스는 바로 다음에 또 얻을 수 있으니 데스토라를 얻었습니다. 제스 마인을 6턴에 처리할 생각이니 만큼 대식속성인 데스토라가 있으면 좋은거겠지요. 

마물헌터를 프롤로그에서 집중적으로 습득했으면 자동전투에서 마물헌터 리셋질로 마물포획을 하면서 진행하면 대식배틀에서 몬스터그룹도 도움이 크게 되므로 마물헌터는 초반 영입1순위이 일 수도 있습니다.

8턴 가드대 발동을 위해서 사치코도 미리미리 습득. 란을 선택했지만 카로리아의 무시스킬이 고성능이기 때문에 카드 중첩해도 손해 볼건 없죠.

아직 헬만 통상 루트를 클리어를 못했는데 계속 연전루트만 타야되나 하고 괴로운 느낌도 살짝드는 중.

2턴 CP특전 발동

3턴 자유도시로 가서 마인 레이도 뚜가팹니다.

3턴 자유도시 연전루트타보면 릭이 고정인가 싶을 정도로 잘 나옵니다.

2~4턴까지 꾸준히 제스에 지원을 보내면서 4턴 마왕 탐색. 
데스토라를 쓰기 싫어지는 식권 이벤트지만 헬만 다른 멤버 키울려면 별 수 없지요. 식권리셋질 ㄱㄱ
코르도바도 1라클,3라클을 노리는 평시엔 쓰기 미묘하기 때문에 식권으로 갔습니다.

5턴 전지역 대활약은 ???이벤트가 없어서 바로 클리어하면 5턴 샹그릴라 공략에서 위리스를 쓰지 못할 경우가 생깁니다. 연전루트, 호넷탈환등등 생각하면 케이브냥과 렙업 노가다를 하는게 편하긴한데 아픈걸 버티긴 힘들면 좀 느려도 마물장군하고 노가다하는 방법도 있긴하겠죠.

난이도 8 많이먹기 전쟁. 프롤로그에서 마물헌터부터 모은걸 바탕으로 몬스터그룹을 사용했습니다. 하다보니 켄신이 나와서 매직대신 켄신을 사용했는데 켄신이나 (부스트빨이 있는) 매직이나 딱 기도메타 없이 클리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이 나오더군요. 

깝깝해지기 시작하는 대마인전. 위리스로 렙작하는데도 큰도움을 주신 템플나이트로 열심히 회복하면서 팼습니다. 19만으로 시작한 피통이 15라운드까지 19만 유지한건 전적으로 템플나이트 덕분. 이렇게 플레이하면서 저축한 AP는 큰기술 들어올때 방업하는데 사용합니다.

난이도10까지는 실키 장갑이 20만이 조건이므로 여전히 연전 루트가 가능합니다만 깨기전까지 가드대가 안모여서 큰일이네요. 

나오라는 가드대 멤버는 안나오고 6턴이후 제스 연전 루트를 공략한 뒤 7턴쯤부터 상자에서 나올 수도 있는듯한 냥코. 

회피율 패시브때문에 알렉스보다 유능할지도?? 

목표는 강행돌파와 가능하면 마물계대침공 엔딩 조건을 수렴하는 것과 포핀즈 퀘스트입니다. 슬슬 1부 끝내야지.



덧글

  • 1 2018/08/03 14:44 # 삭제 답글

    2턴 cp특전은 거점페이즈에서 무조건 나오는 건가요?
  • 글리 2018/08/07 20:47 #

    실적에서 소속세력 40장등등 혹은 어디어디해방등등의 업적을 따시면 유리퀘스트발생이 풀립니다. 하나라도 풀리면 무조건 선택할 수는 있는데 가능하면 마지막에 해방할 왕국의 유리퀘스트는 둘 다 풀어두시고 특전을 사용하시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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