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마스 페스이벤트에 대한 잡상 #3 데레스테&밀리시타&리듬겜

일루미네이션에 이어 방과후클라이막스 미션 완료. 현재 댄스는 토크쇼 영업를 남발할 수 있는 입장으로 스킬 습득에 있어서 매우 유리한지라 보컬,비쥬얼계도 컨셉을 무시해버리고 댄스 특화로 만들 수 있는게 강점이죠. 

게다가 SP습득이 서포트 어필에도 영향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60렙 서폿SR 아마나의 2배 댄스 어필도 윙 준결,결승 시점에서 엑설런트 기준 1만이 넘어갑니다. 윙 준결의 키리코가 엑설런트 1만1천쯤인걸 생각하면 장난이 아닌거죠.

서폿 나츠하의 2.5배 댄스 어필 그리고 아마나&주리 혹은 아마나&메구루의 풀돌 2.5배 댄스 어필을 다 습득할 수 있는 안락함.

적다보니 안티카나 알스트로메리아 유닛도 마미미 비쥬얼 2.5배 어필 때려치고 댄스로 그냥 다 밀어버릴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P.S:

베리하드는 역시나 운영이 바라는 것(?)과 달리 소위 마미미포가 셋팅된 4명으로 죽창질하는게 대세가 되가는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식으로 플레이어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쪽으로 운영이 몰아가서 초반부터 대차게 말아먹은게 천화백검이고 중반에 꼬접사태를 일으킨게 벽람항로인데... .... 

시행횟수가 노가다가 아니라 시간 그차제가 노가다라 볼 수 있는데... 운영이 너무 큰걸 놓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일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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