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마스 잡담 데레스테&밀리시타

1. 상당수 유저들은 중복카드들을 하즈키 씰로 교환해줄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근래 비슷한 류의 게임들을 보면 한계돌파와 별개로 해당카드의 강화 포인트로 쓰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 않을까? 

중복카드가 한장이면 +1로 스탯에 각각 +1이 되고 열장이면 +10로 스탯에 각각 +10이 되는 방식이라던지?? 뭐... 신규 플랫폼의 안테나샵 노릇을 하는만큼 하즈키 씰로도 교환되고 강화요소로 쓰는 둘 다 혼용 될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2. 그레이드 페스

하드에서 1등시 평균 500마니 정도 꾸준히 얻습니다만, 꾸준히 댄스에 4~6만씩 2턴안에 과반을 처박아 넣는 화력이어도 한번에 9만 12만씩 처박는 라이벌이 있으면 도루묵이라 페스 리허설보다 마니를 꾸준히 번다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을지도?

레벨 5에선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지만요. 현재 승급컷은 하드난이도에서 유행1위를 갓치리 판정으로 별32개를 먹을 경우 얻는 점수대입니다. 

유행1위와 3위를 갓치리 판정으로 별44개쯤 먹어도 5만4~6천점쯤 밖에 안되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인데 그러니까 거두절미하자면 현재 컷오프는 추억어필로 쓸어담지 못하는 분들이 대상이란 뜻. 

어지간히 운이 없는 이상 결국 답은 오모이데뿐인데... 오모이데로 다 쓸어담아서 완전장악 판정을 받는 경우엔 아무리 점수가 낮아도 갓치리 판정 두번보다 더 높은 5만8천점이상쯔음은 나오겠죠. 현재 레벨 5로 올라갈 유저의 20%쯤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이 유저들이 레벨 6으로도올라갈 확률이 높을 겁니다.

3. 윙 결승

댄스단속으로 vo-da-vi 혹은 비쥬얼단속으로 vo-vi-da일 경우 나츠하 상대로 맞딜을 넣어서 이기진 못하더라도 댄스깡스탯 어필이나 댄스서포터 특유의 보컬어필(...)로 최소 4점을 얻으면서 자신에게 막타 8점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나츠하만큼은 24점으로 막는 플레이가 전반적으로 유리했습니다. 

이러면 이후에 2위에서 30%+점유율을 먹으면서 20~24점을 먹으면서 최소 24점으로 우승을 할 수가 있죠. 

나츠하에 대한 견제없는 상태로 그저 1위 막타만 노리는건 라이벌들의 오모이데와 그 사이에 퇴장한 유행 대신 1위를 향하는 라이벌들의 평타때문에 불확실한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운이 좋아도 나츠하가 추가로 4점을 얻도록 방치하기 때문에 경우의 수를 시뮬레이트해보면 굉장히 어려워지는 경우가 대부분.


4. 단일 속성으로 프로듀스 공략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체력서포트를 가진 서포터가 가장 무난합니다. 심지어 동시에 걸리면 -100%이라는 사기 성능. 겜이 덱 자동편성시도 체력서포트 비중을 높게 처주는 듯?



덧글

  • TA환상 2018/08/08 18:23 # 답글

    아이마스 시리즈 상으로서는 강화보단 다른방향이 되겠죠... 샵이 늘어날 것 같아요(...) 쓰알 중복을 파시면 씰을 드리고 그 씰을 몇백연치 모아주시면 쓰알 가챠티켓을 드립니다. 같은(...)
  • 글리 2018/08/08 20:34 #

    시리즈 전반을 아우르기보단 스타레슨이나 마스터레슨 사이에서 취할건 다 취할려는 심산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대기실에 쌓여가는걸 보면 SSR만이 아니고 SR이나 R까지 보상해주는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나라면 저걸 무식하게 가챠 재화로 돌려버리면 되니까 또 모르겠는데.. 일본은 규제때문에 만족할만한 샵이 과연 나올련지 상상은 잘 안갑니다.
  • TA환상 2018/08/08 21:00 #

    답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 보니... 데레스테 밀리마스가 아니어도 도사의무녀나 페그오처럼 할 수 있는 길도 있죠... 아니면 배틀걸하이스쿨. 스알과 알은 매달 초에 발생하는 교환소 구성해놓고 쓰알은 쓰알 5장 주면 쓰알 가챠권 하나 주고... 다 실존하는 시스템이라(...)
  • 글리 2018/08/10 17:33 #

    그리되어도 나쁠 것은 없습니다만 역시 적립된 까임방지권이 없는 운영인게 뼈아프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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