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성 밀리언아서를 향한 마음가짐의 릴렉스 밀리언아서

 

악평을 보면 시작하자마자 1시간기한(?) 캐시상품이라는 한국에선 스탠다드 취급인 상술에 대한 악평도 보이는게 게임 시작도 안했습니다만 우리 3N의 한국형 액션RPG들을 답습한게 아닐까도 싶네요?



캐릭터가챠(기사)는 유상 가챠로만 되는걸로 보이는군요. 이거 시스템 설명은 때려눕히고 휘어잡아서 동료로 만드는 게임인데?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 상상이 안가네요.

아예 시작도 안할까 싶다가 그나마 소감을 감상하다보니 보스를 다운시키고 난 뒤에 화면 밖으로 던져버리면 즉사하는 기믹이라는게 눈에 들어와서 해보긴 해봐야 할 듯? @_@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가 현재 그래픽사양이 낮음으로 잡혀서 스타트하는 모양인데 이게 주요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배경 퀄러티쪽에서도 악평이 꽤 보이네요. 

이거 소감을 보면 하얀고양이 프로젝트보단 우리나라 3N의 액션RPG들 중 유명한 것하고 비교하는게 가장 적당할 듯 한데 정작 제가 3N 액션RPG는 동영상같은걸로 아는게 전부인지라 무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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