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마시로위치, 드라갈리아 로스트 프리코네&모바게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의 서비스 개시가 목전인 상황에서 판타시스타 시리즈를 담당하는 사카이P가 이벤트 및 미디어 노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선언했습니다.

판스온2와 관련해 SNS나 5ch에서 여론이 펄펄 끓고 터지는 게임사정을 모르면 이해 못할 그런 상황이 아니고 CEDEC에서 설화를 해버렸다는 게임사정을 몰라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다는게 결정적이었겠죠.

어찌되었든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를 두고 논하는데 있어 게임외적으로 리스크로 취급받던 부분은 최소한의 정리는 한걸로 보입니다.

이걸로 충분한지는 모르겠지만요. @_@a

p.s : 저야 일단 그냥 들리는대로 적고 있지만 정식명칭은 이돌라, idola입니다. 다만 이게 물건너 발음하는게 거진 idora일 뿐인거죠. 구글링으로 idora라고 치면 자동으로 イドラ가 나오는 수준.


2. 마시로위치는 꽤 거창하게 약속한 업데이트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심지어 게임 아이콘도 괴밀아의 파르살리아하고 주인공 투샷으로 변경된 상황.

세간에선 교밀아, 게슈탈트 오딘과 마시로위치로 이어지는 이와노 3부작 중 가장 평가가 좋다고도 합니다만 서버상태가 지옥 of 지옥.

저는 괴밀아에서 0,1코 카드의 남발과 더불어 마법검, 물리검이니 하면서 직업밸런스가 안드로메다로 갈려고할때 탈출했던 입장이고 이런 사람들 한둘이 아니란 말이죠.

이런 사람의 입장에서 볼때 마시로위치가 괴밀아 IF의 역활을 해내준다면 확실히 이와노 3부작 중에선 가장 성공할테지만 괴밀아 노하우를 어디에 팔아쳐먹었는지 모르는 현상황때문에 많이 암담하네요.


3. 드라갈리아 로스트는 현재 5성 확정가챠가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5성캐 중복시 눈물 3천개라는게 피꺼솟하기 너무 좋은지라 레딧을 비롯해서 어지간한 커뮤는 반응이 안좋네요. 이 정도 상황도 예상못하는 운영에 싸늘한 시선만 보낼 따름 ~_~;;

저는 현재 5성캐 0, 5성용 5에 5성호부 10인 상황인지라 언제 5성캐나오나 씨름하는 심정으로 돌입한지라 무시하는 중.

풍속성 건물 이벤트는 일단락되었고 남은 스태와 깃털은 영격전에 투자하는 중입니다. 진미도에 지금 참가한다는 목적이 아니라 진미도 입장컷을 위한 준비가 나중가면 굉장히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서 미리 해두는 것일 뿐입니다.

사실 무기별 건물들 성장 시킬려면 영격전도 골고루 가야되는데 이러다보니 무기별 건물 성장도 푹속성메달을 먹는 롯드부터 키우게 되더군요.

반면 무기 제작쪽은 검만 유리한 상황이 되는지라 겜에서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는 요근래 못 느끼는 중입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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