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6일차 감상 프리코네&모바게


1. 퀘스트의 표기레벨에 비해 전반적으로 적들이 강합니다. 덕분에 클리어하는데 있어서 친구 서포터의 비중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네요. 다행히도 상대방 의사에 상관없이 팔로잉이 가능하니 필요한 강캐는 전투 후 경험치 습득 보고를 할때 팔로워 버튼을 눌러 잘 찜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2. 경험치퀘 중급(lv30)은 특훈 퀘스트가 나오면서 3성경험치 책을 드랍하지 않는 너프가 있었습니다. 특훈 퀘가 끝나고 나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특훈 퀘 중급을 도는게 나은 편.


3. 특훈 퀘스트 중 베르세르크 특훈이 가장 쉽습니다. 이유는 적 중에 수속성 세인트가 힐을 사용하기때문인데 힐 효율이 구려요. 태생4,5성인 수속성,풍속성 캐릭터가 40레벨이 넘어갔다면 여기에 카오스 쿠나 두명의 편성으로 베르세르크 상급은 어지간하면 클리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반대로 나이트 특훈에서 나오는 적 베르세르크들은 특히 2라 지속성들은 리버스스매쉬로 한번에 쓸어버릴 화력이 안된다면 클리어하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위협적인 적들입니다.


4. C+ 이도라를 뽑아내는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이도라 배틀에서 S랭크 이도라를 공략하는건 로자린데의 연소,업화의 도트데미지가 거의 필수로 보입니다. 보통 S랭크면 방어력이 500을 넘어가기 때문에 통상적인 공격은 거의 박히지 않습니다만 로자린데의 연소나 업화는 방무시 도트뎀이 턴당 3천씩 박히기 때문에 연소나 업화가 한번이라도 걸려주고 이도라의 공격이 약해 마지막턴까지 살아 남는다면 제 경우 보통 7~8천점 습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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