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이벤트 잡담 프리코네&모바게


이벤트의 내용은 개그성 이벤트인데 벌써부터 페그오식 예장 장사를 할려는 심산인가 봅니다만.......

소울심볼의 구성이 훨씬 창렬한지라 별로 호응이 없는 모양새입니다. -.-

보상 자체가 이도라배틀쪽이 훨씬 좋아서인지 PvP치중게임 특유의 베타성이 발로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눈에 보이는 서포터들도 이벤트 예장보다는 이도라배틀에 치중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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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이벤트 최종던을 리뷰해보면 저처럼 화속,풍속을 양분해서 파티를 짤 경우 수동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오토의 경우 리버스러시가 기계적으로 발동되는지라 타이밍이 보통 어긋납니다.


1턴째는 평타로 시작합니다.


2턴째가 되면 수속성치가 보통 5가 넘어갈테니 스텔라는 팅클블라스터로 2회 공격을 시도합니다. 엘레멘탈블라스트가 가능한 캐릭터가 있다면 사용해도 무방.

참고로 스킬자동선택을 활성화 상태라면 시프데바(시프터 데반드) 스킬을 십중팔구 선택해주는데 적을 없애 공격기회 자체를 없애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스텔라의 오의로 마무리하던가 저처럼 먼저 오의를 사용했다면 평타로 1라를 마무리합니다.


2라가 되면 2라를 저격하기 위해 준비했던 카오스조로 교체하기 위해 리버스러시를 실행합니다.

그러고보니 현재 유행 자체는 로우 수속성은 카오스 수속성으로 전향시키는 쪽의 인기가 높고 풍속성은 로우쪽이 강세라서 실제로 짜보시면 로우하고 카오스의 역할이 반대일 가능성이 높을지도 모르겠네요.


재스퍼의 경우 스킬자동선택을 하면 분신부터 사용할려고 할텐데 저는 적의 구성상 그냥 평타를 선택했습니다.


저의 경우 쿠나의 오의가 가장 파괴력이 높기 때문에 쿠나의 오의를 선택했고 나머지 파티원도 공격스킬을 선택해줍니다. 이번 공격으로 2라는 마무리


3라가 되면 리버스러쉬 게이지가 3단이 아니라 2단인 상태이지만 바로 수속성 파티와 교체를 합니다.


속성일치에 전원생존 상태로 진행해왔다면 스텔라가 이번턴에 오의를 쓸 수 있습니다. 오의까지 성공했다면 거진 클리어.


AI가 로자린데의 사자기사의 자세같은건 렉을 유발하기 때문인지 거의 고려를 안하는데 반해 시프 데바는 엄청 고순위입니다. 몹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없애는게 이득이므로 마무리도 직접 선택하는게 유리합니다.

거진 클리어했다고 오토에 맞기면 뻘짓 엄청합니다.


마무리.


이 공략법이 통한다면 60렙 골드던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공략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제 끝난 나이트 특훈 60렙이나 오늘 화속성 경험치던 60렙의 피통4만짜리 드래곤을 공략하는 방법이긴 좀 어려울겁니다.

드래곤의 경우 캐릭터들의 생존력을 훨씬 크게 요구하는지라 저렙에선 공략 자체가 힘들더군요.


제가 끌고가는 서포터의 스펙은 이정도인데 로우 스텔라라면 피통7천에 공250,방250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카오스 스텔라쪽이 보통 훨씬 상태가 좋은 서포터들이 야생에서 굴러다니므로 운명분기는 팔로워한 서포터에 맞춰서 잘 선택하시는게 이벤트 진행에 유리할거라고 봅니다.


참고로 제 스텔라의 스펙인데 이걸로 화속성 경험치던 60렙을 성공하기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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