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하프애니버서리 잡담 프리코네&모바게

물건너 소셜겜 동네도 막장마케팅이 유행인건가?

하프애니버서리를 기념한다는 것 자체가 예를 들자면 샤니마스처럼 비웃음 당하기 딱 좋은 캠페인입니다.

문제는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아직 반년기념을 하기엔 두달, 날짜로 치면 70일이 더 넘게 남았다는거죠.

-_-;;

게임 자체는 랭킹이벤트에 게임의 수명을 걸고 있는듯하나 그 이도라배틀이 답이 없는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널널합니다. 달리 이야기하면 경쟁이벤트가 별 매력이 없죠. 

현재의 메타에 맞춰 오의 타이밍에 댄서의 피데미지업 버프 + 버퍼의 공업 버프를 넣고 때려대면 보통 오토의 한계인 3만7천점의 주박을 벋어나 4만점 이상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점수면 자연회복 분량을 제대로 소비를 못하는 상황이라도 5백등 이내로 들어가는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런 스킬 정보창만 봐도 성립되는 공략조차 넷상에선 습득하기 어렵죠. 그리하여 계속되는 운영의 바람과 달리 돌아가는 경쟁컨텐츠. .............

현재 이벤트 전까지만 해도 레어리티 상승템 가지고 장사하는 상법의 유사성때문에 프린세스커넥트하고도 비교당하는 상황에 처했고 심지어 저격하듯이 프리커네가 사이게 특유의 무료연차를 퍼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

뭐 처음부터 안티가 넘치던 동네라 이렇게 말하는 것에 모순이 있는 겁니다만 어찌되었든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유저들의 이유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진지하게 하프 애니버서리를 기념하면 무려 70일짜리 기념극을 하겠다는 소리인데 이게 감당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제 깜냥으론 도통 모르겠단 말이죠.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비경쟁형 이벤트는 기어코 심볼(예장)을 위해 가챠를 돌리라고 파칭코를 연상케하는 500:1짜리 가치를 레어 교환토큰이 등장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만 요약하면 이 겁니다. 가챠에 매력이 없습니다. ~_~ 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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