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잡담 프리코네&모바게

현재까지 메인스토리는 버츄얼 유튜버 포포나가 비교적 열성적으로 선전해주고 있지만 판스온 팬덤에서 게임 자체가 버린 자식 취급이기에 역부족입니다. 

이런 식으로 소화안되고 버려지기엔 아깝다는 느낌이 들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 이런 상황을 타파할려면 거물 성우가 붙은 타사IP랑 콜라보에 집착하는 하책을 남발하는 편이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이죠. 

결국 하책을 남발할 기미는 없으니 판스온 팬덤에 호소할 수 있는 기존의 캐릭터를 계속해서 투입해야만 될텐데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위의 리리모라는 캐릭터가 다행히 해당이 되는 모양이고 비중이 어찌될지 모르지만 메인 스토리 출장도 예고된 상황입니다.

배포 성격인 리리모와 달리 한정 캐릭터로 관측되고 있는 PSO2 es의 여주인공인 제네도 참전을 예고한 상태로 뭐 팬덤의 행태나 반응을 보면 그겁니다. 리세마라하기 좋은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거죠. ~_~

돌파 퀘스트는 판스온의 엔드리스 퀘스트를 예상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던데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없네요.

막작상태인 이도라배틀을 개선하지 않는 상태에서 나오는 PvP 컨텐츠인 아리나를 기대하는 분위기는 목격할 수가 없는 상황.

운영측도 미래에 대한 짐작은 있는지 위의 판스온 감사제 방송하면서 이도라 파트였던 83분경에 폐점세일 드립을 내뱉더군요. ....... 하아...

확실히 방송만 보면 리세마라 시즌으로 보이긴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굳이 게임을 한다면 배포캐를 주는 화이트데이 이벤트가 한창인 아직 일주일정도 기한이 남아 있는 지금 시작하는게 낫긴 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시작하는거 추천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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