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유적 20층 프리코네&모바게

오토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수경의 유적 20층입니다. 

저의 경우 컨티뉴 1회를 전제로 2회차 도전을 하면서 스텔라나 아스트라이아를 편성했지만 가능한한 풍속성파티 주딜러는 레벨100 서브는 Lv80이상로 구성해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언부언하자면 풍속성에 5성 10렙 장비에 둘둘 말아야 HP깍아가는 비율이 엇비슷하고 민첩성의 경우 따로 민첩성을 대폭 올리는 장비를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적측에서 선공을 가져갑니다. 


수속성이나 지속성은 포포푸린등의 속성컨버트 스킬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제대로 스킬을 써보기도 전에 비명횡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컨티뉴하기 시작하면 속성치 10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지므로 스텔라나 아스트라이아를 넣어볼만 하네요.

물리쳐야 되는 1순위의 적은 아베유(アベーユ)를 지목하겠습니다. 빙결을 유발하는 스킬과 평타를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2라운드에 돌입하면 같은 구성에서 스텔라만 속성치10을 들고 다시 붙게 됩니다. 

딱히 적 구성이 변한 것은 없으므로 1라를 노컨티뉴로 클리어했다면 어지간해선 1컨티뉴로 클리어가 가능할겁니다.

컨티뉴하는 비용은 돌100개인데 20층 클리어 보상은 최소 돌1000개에 운명의 두루마리라서 어찌되었든 깨는게 이득이죠.

이거저거 관찰한다고 삽질했는데 1컨티뉴로 깨볼만한 각이 나와서 이걸로 그냥 클리어

끝날때까지 기간도 많이 남았기 때문에 수속성40AP 경험치던을 클리어하실 수 있다면 여기서 얻는 수속성+3경험치를 그냥 풍속성에 먹이면서 레벨링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복기해보면 재스퍼 + 쿠나 + 헤르미나가 같은 진영을 이루는게 좋고 나머지 하나의 자리는 조라나 안나마리 혹은 켄벨같은 공벞이 가능한 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스퍼의 EB로 빠르게 정리하는게 아무래도 가장 확실합니다. 컨티뉴를 하면 속성치10으로 시작하므므로 파티 육성이 엉망이라도 80~100렙 재스퍼만 믿고 1컨티뉴로 1~2씩 보내버리겠다는 플레이도 이론적으론 가능하겠죠.

뭐... 본전치기까지 각오한 컨티뉴 플레이를 노린다면 스텔라 EB의 상태이상무효, 아스트라이아 EB의 거츠도 매우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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