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플레이 근황 프리코네&모바게

한정픽업캐 뒤를 이은 통상픽업캐인 록산누.. 이도라배틀만 놓고보면 리버스러시 + 카오스 3속성 EB 마무리 전략에서 스텔라나 나디아를 대체할 상위호환캐네요.

조금 문제는 생방송으로 공표한 내용이 너무 과대포장되어 있었는다는 느낌입니다. 콜라보캐인 제네가 이리 그냥 가챠에서 빠져버리면 방송에 외쳤던 유인요소가 이제 얼마나 있을련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픽업캐릭터를 얻을 기회가 충분한 것 마냥 그리고 무료의 기회가 있는 것 포장을 했지만 그냥 주는 것보다 막대한 시간을 요구하는 재화교환 방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네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은 시간과 기회였다는겁니다. 운영이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는 인상이 강하네요.

이도라배틀 이벤트가 끝난 다음 이슈가 없던 지난주는 in100을 노릴만해서 달성해보기도 해본 상황 ~_~

경쟁 과정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물건널 기준으로 이런 40대이상의 아재들 노리는 게임성으로 그러니까 제대로 플레이어 타켓팅이 되었다면 저같은 사실상 과금을 안한 유저는 저런 등수는 달성할 수가 없어야 정상입니다. 

대략 충성도를 보이는 유저가 4천명선으로 파악되도 말이죠.

신규이벤트는 간만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때처럼 예장 파밍 던전을 먼저 열고 이도라배틀에서도 써먹을 드랍율 증가 예장을 주는 방식입니다. 뭐 크리스마스때는 이벤트 교환에 캐릭터인 메릿사가 있어서 나름 과열양상으로 참전하고 보면 본체만 남아 있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만 이번에는 배포캐 예고도 없고 어떨려나 모르겠습니다.

이벤트 던전은 상급은 풍속성 , 초급은 수속성으로 파티. 치롤이 등장했던 저번 이벤트에서 교환용 토큰 드랍율로 욕을 많이 먹었는지 이번엔 교환 비율로 조금 장난치긴 했습니다만 저번보다 체감이 좋을듯이 구성했더군요. 

스태미너25소비로 70~150개 사이로 습득이 되던데 이정도면 무난한 수준. 

참고로 스킬 육성을 시작하게되면 결국 토요일 카푸의 보물 10AP짜리 요일던만 주구창창 돌면서 별1개짜리 아이템만 주구창창 파밍하게 되므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면 교환템 중 별1개짜리 재료템들은 다 교환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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