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기하고 방치중인 폰겜 이야기 프리코네&모바게

드라갈리아로스트는 캐릭터/용/호부(예장) 3중 가챠가 2중 가챠로 변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7월 3일 총괄디렉터인 마츠우라 히로키씨가 퇴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리틀노아란 게임으로 아실 분도 있을 수 있는 BLAZEGAMES란 게임사의 오카다 유지씨가 디렉터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싶은 명제지만 가챠겜에서 가챠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이 중대한 문제에서 실패한데 따른 책임을 누군가는 저야되는건 당연한거죠. 게임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가 일말이라도 남아 있다면 당연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가챠겜의 터울을 극복한 것은 아닌만큼 현재로선 데레스테나 프리코네처럼 한정픽업 장사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이제 대망의 수영복시즌입니다. 문제는 캐릭터의 캐릭터성은 그럭저럭 살아 있는데 게임 컨텐츠는 전혀 만족스럽지 않다는거죠. 개선의 여지가 없는 이돌라 배틀은 결국 소탕권(스킵티켓)이 생겨버리네요. 뭐 아레나도 주워들은게 있지만 전 아예 아레나는 손도 대지 않고 접었기 때문에 노코멘트 할렵니다. 

쩝... 갈등이 조금 오지만 몇달에 걸쳐 대군사 사마의를 볼 계획까지 실천 중이라 깔끔하게 포기... ~_~;;

마시로위치는 일본판은 섭종 망겜 일보 직전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원래 이 게임의 처음 목표였던 중국섭은 이제야 클로즈 베타가 끝났습니다. -_-;;;

중국섭은 제가 번역기로만 봐야되기 때문에 오역했을 수도 있지만 7월말부터 오픈 베타를 한다는 모양;; 

중국섭이라도 멀쩡하게 굴러갔으면 좋겠는데 중국쪽 동향은 카더라를 넘어 가늠할 방도가 없으니 이젠 신경을 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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