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코네 베리하드 섬고래 공략 프리코네 사이게

보통 콧코로와 서머콧코로를 이용한 공략이 추천되는 섬고래입니다만 아카리를 이용한 공략도 있습니다.

미리 말해두지만 0:36초경에 배리어 캔슬하는 택틱의 조작 난이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추천은 안하겠습니다.

마코토와 카오리의 UB는 브레이브 하울링이 발동되는걸 확인하자마자 1:10초에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만 로즈필드가 1:08초에 깔리기 때문에 얌전히 날아올랐다가 착지하자마자 1:08초경에 발동시켜주는 편이 유리합니다. 

남은시간 0:59초경에 피격되면서 TP가 다찬 쥰이 UB 인페르노 실드를 발동시킵니다.

스샷 찍기엔 너무 행동할게 많아서 조금 앞당겼습니다만 0:51초경이 되면 십자 상처에서 푸른빛이 나면서 섬고래가 몸을 웅크리고 한편 카오리가 평타 찌르기를 하고 주먹을 회수하는 장면을 목격 할 수가 있습니다. 

목격하자마자 아카리의 UB를 발동시킵니다. 보통 0:50초에 발동 되겠지요. 

카오리의 평타를 확인안하고 UB를 발동시키면 평타가 버프 대상이 되면서 류큐켄으로 회복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카리의 UB를 쓴 뒤 미츠키가 UB를 발동시키고 마코토는 피격으로 차는 TP로 UB를 발동시키기 위해서 그냥 연타를 합니다. 

마코토의 UB가 발동되자마자 카오리의 UB도 연타해서 빠르게 발동시키면 마코토와 카오리가 날라가는 공격 도중에 피를 회복하면서 생존하게 되고 첫 고비를 넘기게 됩니다.

이제 두번째 난관인데 두번째 난관은 0:36초경에 피통 31만이하로 깍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0:46초경 섬고래의 UB가 날라오고 나서부터 UB를 결정적인 순간에 쓰기 위해서 저장합니다.

0:37초경에 쥰이 아머 브레이크를 외치는걸 확인하면서 쥰의 방깍이 들어간걸 확인하자마자 마코토의 UB를 쓰고 이어서 카오리의 UB를 씁니다. 

만약 타이밍이 너무 빨랐다면 .102렙 5성 9랭크 카오리 기준으로 데미지가 훨씬 낮아집니다. 굉장히 컨트롤이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미리 다른 앞선 타이밍에서 UB 크리티컬이 뜨길 바래야 될 수도 있습니다. 크리티컬이 대박으로 났을 경우에는 마코토 UB를 나중에 발동시켜야 될 수도 있고요.

이 조합으로 시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정데미지로 돌아가는 게임에서 별의 별 경우가 다 나옵니다. 물론 캔슬에 성공하는 경우보단 실패하는 경우가 더 압도적이죠..

캔슬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 쥰이 UB를 켜서 피흡으로 회복하기 시작합니다.

쥰이 자기 피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이처럼 카오리가 리타이어하기 좋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여기서부터는 4성 마코토로 활로를 찾기 위한 훨씬 연구를 더해보던지 포기해야하는 단계입니다. 

남은 시간 0:17초경에 배리어가 발동되기전에 0:18초에 맞으면서 회복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아카리의 UB를 발동시킵니다. 

문제는 울펜 바이트 방깍만 들어가 있는 방깍이 매우 부족한 타이밍으로 4성 마코토가 생존하기에 부족하다는거죠.

기시감이 느껴지는 20412의 데미지가 작렬하면서 카오리는 만피로 회복하고 마코토는 절반밖에 회복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불구덩이를 맞고 아카리와 마코토가 리타리어합니다. 0:13초경에 발동된 쥰의 브레이브 리커버리 힐은 위치를 보니 카오리가 타겟이었네요.

복기해보면 브레이브 하울링만 어떻게 1초만 빠르게 발동시키게 만들면 뭔가 수가 있을 듯도 한데 이렇게 적는 동안에야 마음이 분한것마냥 적고 있지만 옆동네에서 네로제도 미친듯이 돌아야지 어느동네 클래식도 눈팅해야지 그냥 2트하고 맙니다. -3-;;

여유시간이 더 있었으면 좀 더 좋은 결과를 노려봤겠지만 대략 77만 중 69만을 깍는 상황에서 일단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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