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피드가 느린 콤바트라V쪽으로 쫄이 가지 않도록 회피탱이 적당히 견제하면서 포위당할 자리로 유인해줘야 합니다.
2. 그사이에 나머지 셋은 아래 구석으로 이동합니다.
3. 목적지에 도착했으니 크샤트리아가 따라올때까지 대기
4. 빌바인이 기라즐루보다 선턴을 잡아 2회행동을 하고 나면 잠시 크샤트리아가 빌바인의 행동 순서가 바뀌는 타이밍이 오는데 이 타이밍에 필살기를 쏘기 때문에 운동성이 낮은 이유등으로 정신기를 고려할때 히라메키로는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타개책으로 불굴이 없는 이상 얌전하게 방어를 선택하고 혹시 맞으면 신뢰로 회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다만 이 첫 필살기에서 회피 0%가 안나오면 이후 대장군 가루다의 그레이돈과의 싸움에서도 숲과 숲에서 싸워도 0%가 안나온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불굴의 셋팅이 가능하다면 다음 보스인 그레이돈 아니면 란슬롯,발시온에서 쓰는걸 추천하겠습니다.
5. 필살기를 쓰고 대각선 바로 옆 10시 방향에 크샤트리아가 도달하게 되면 나머지 셋도 이동을 시작합니다. 10시 방향의 크샤트리아는 7시방향 바다에 들어가서 공격을 하는데 이후 빌바인의 턴이 돌아오면 크샤트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6. 빌바인 다음 타자인 뉴건담이 핀판넬로 공격합니다. 브레이크 게이지는 앞서 평타 100을 합쳐 최소 2350을 깬거죠.
7. 이 겟타는 겟타빔이 아니라 겟타스파이크라 저격을 걸고 공격을 합니다. 저격 지원이 충분치 않고 겟타를 여기서만 쓰고 말거면 여기서 그냥 3칸 거리에서 공격해도 무방합니다. 브레이크 게이지는 이제 2450에 도달.
8. 이어지는 크샤트라의 공격은 빌바인이 반격 해주고 콤바트라V는 대기, 기라즐루도 반격없이 회피해주고 다시 빌바인,뉴건담,겟타가 평타 공격을 해주면 브레이크 게이지는 100+100+150+100이 더해져 2900이 깍여나가고 딱 평타 한방인 100남습니다.
이걸 빌바인이 반격으로 깨주면 베스트가 되겠습니다.
깜빡 잊고 이야기를 안했는데 핀판넬 특성+0,1 기준의 이야기이므로 특성 +2만 되도 막판 평타를 적당히 멈추고 조절해서 빌바인이 반격으로 브레이크 게이지를 깨도록 하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9. 브레이크게이지를 깬 뒤에는 기라즐루도 반격하면서 콤보를 이어나갑니다. 스러스터 빌바인 기준으로 서브에 공업을 끼지 않은 이상 어지간해선 기라즐루가 평타 두방을 버티기 때문에 10콤보 이상은 노릴 수 있습니다.
도중에 크샤트리아 피가 7만5천이하가 되면 필중,열혈이 걸리는데 뉴건담이나 겟타가 대신 맞아주는게 신뢰 정신기를 절약하는 셈이므로 유리합니다.
10. 겟타의 필살기를 아끼고 있다면 콤바트라V가 필중,열혈을 감당할 수도 있는데 다가오는 크샤트리아의 턴은 필살기이기 때문에 기꺼이 감당해주는게 이득이 남는 장사입니다. 제가 설명한 방식대로 진행해왔다면 기력120전 13콤보째에서 원터레스트로 공격합니다. 혹여 바다가 아닌 평지에서 포위탱 공략을 한다면 기력120이 되기 전에 원더레스트를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11. 겟타가 필살기를 날리는 시점은 크게 구에를 받을 이유가 없는데 이 이상 콤보를 이어가면 포위탱이 풀리므로 욕심내지 말고 이쯤에서는 날려주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욕심냈다가 결의에 기력120이 넘어간 상태의 공격으로 빌바인이 터지면 곤란하겠죠.
12. 피가 4만5천 이하가 되면 크샤트리아에 불굴과 결의가 걸립니다. 운동성이 충분하다면 문제가 안되지만 저처럼 명중률 함 챙겨보겠다고 운동성을 기력150 기준 1450 수준으로 꽤 포기한 셋팅을 했다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최대한 안전한 선택을 하는게 좋습니다.
13. 크샤트리아와 빌바인간의 교전이 끝난 뒤에 콤바트라V 차례가 오는데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무리해서 결의가 걸려서 명중률이 50~55% 미만인 크샤트리아를 공격하기 보다 이처럼 6시 방향 바다에 있는 기라즐루를 잡는걸 추천하겠습니다.
15. 겟타로 보스를 마무리. 핀판넬 100렙에 공5% 서브 4장 기준이라 사실 이 시점에서 마무리가 안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마무리가 안되는게 예측이 된다면 반대로 겟타 역활을 하는 딜러가 빠른 필살기를 날리고 이 쯤에서 마무리 필살기를 날리는 구도가 훨씬 유리합니다.
16. 이후 남은 쫄들은 기력 작업이 필요한 기체가 잡으면 무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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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기체 설명
1. 빌바인 : 스러스터 회피탱
2. 뉴건담 : 핀판넬이 있으면 기력106~107에서 첫 브레이크가 가능하나 없다면 브레이크까는데 특수 필살기 두방을 먹이는게 아닌 이상 못해도 기력116까지 올라가게 되서 탈력 한방으로 답이 없게 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브레이크게이지보다는 탈력쪽이 난이도에 영향을 더 크게 끼치기 때문에 탈력만 충분하다면 브레이크게이지를 무시하고 싸울 수는 있스므로 뉴건담이 꼭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뉴건담급의 명중률을 가진 기체 자체가 흔하지 않으므로 핀판넬이 아니어도 파워프레임을 달고서라도 쓰게 될 가능성이 더 높죠.
3. 콤바트라V : 제 공략 기준으로 발시온 전에서 원더레스트 필살기를 딱 두방만 쓰기 때문에 여기서 한방을 쓰는 전략이 가능한데 만약 두방이 필요하다면 특성강화소재 투자 1순위를 원더레스트에 두어 특성을 +3까지 올려서 잔탄을 3발에서 4발로 올리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원더레스트 자체가 없으면 여기서 탈력을 습득할 수 있는 크루츠나 리나리아를 투입하셔셔 탈력요원으로 잘 쓰셔야 고행길을 피할 수 있습니다.
4. 블랙겟타 : 막판 결의 + 기력120 오버되면서 데미지 좀 나오는건 다 피하고 안나오는건 피가 10만 다는 최악의 상황을 돌파할려면 겟타를 위시한 공격&명중타입이 제일 요긴합니다. 겟타의 경우 겟타빔이 귀족이지만 구SSR인 겟타스파이크라도 감사히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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