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마스 2주년 잡담 데레스테&밀리시타&리듬겜

신유닛 녹칠은 어린 시절 친구이자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아이돌 유닛으로 AKB의 영향을 오랫동안 받아왔던 물건너 이바닥에서는 신선하다면 신선한 구성이긴 합니다. 

다만 창작이 아닌 현실에서 학창시절 카피밴드 이력이 있는 자수성가한 뮤지션들 이야기는 흔한 편입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창작곡을 부를 여력이 없어도 노래를 하고픈 이들의 그때 그 시절은 어린 시절 친구이기도 한 시절인거죠. 

이런 환경적 특성이 있다보니 신유닛 녹칠에서 벌써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밴드 유닛이 아닐까하는 느낌 혹은 기대를 가지는 분들이 목격됩니다. 

신유닛에 대한 정보를 엄청 적게 뿌린 상황에서 이 정도 기대감이면 충분히 좋은 행보로 보이네요.

사족이지만 카피밴드라고 적다보니까 생각난건데 반남은 슬슬 커버곡을 넣어서 뭔가 컨텐츠를 만들 생각은 혹시 없남?




감사제 프로듀스 이후로 근일년만에 이번에 아이돌로드가 실장된다는데 이쪽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아직도 개발중이라고 R카드 레어도성장만 떡하니 보여주는데 솔직히 이 정보량으로는 코멘트할게 없습니다.

보이스 추가라고는 하는데 각각의 R카드,SR카드 별로 붙을 가능성은 크지 않죠.

프로듀스 아이돌로드 편이 그럭저럭 게임성을 확보하는 낌새가 있으면 추후에 이야기를 더할 듯 한데 일단은 다음 방송인 4월 12일까지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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