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레전드 레이스 넷째 날 프리코네 사이게

레전드 레이스 2탄은 예고대로 스페셜 위크와의 경주입니다. 특이한 점은 네임드 라이벌이 스페셜 위크 한명 뿐입니다. 대결 상황이 이래버리면 18명 기준으로 종반 9등이하같은 까다로운 조건이 붙는 추월계 스킬들은 대게 무용지물이 되버립니다.

이 문제로 스페셜 위크도 고유스킬인 슈팅스타는 발동하지만 최종 코너에서 발동만 한다면 매우 강력한 레어스킬인 승룡이나 노력가가 발동하기 매우 매우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슈팅스타 + 전신전령을 상회할만한 라스트 스퍼트 능력이 있으면 무난하게 이길 수가 있습니다.



앞서 추천했던 메지로 맥퀸은 무난합니다. 다만 엘콘도파사나 에어그루브가 없기 때문에 최종 코너에 접어들기 전에 1등을 달리기 쉬운데 이런 경우라도 고유스킬이 무난하게 발동이 되는게 맥퀸의 강점입니다. 

종종 이야기합니다만 선행타입의 하야테일문자같은 직선코스 스킬들은 스태미너킵이 발동되면 중반 이후에 발동률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보드카는 데일리레이스의 마일 경기에 내보내면 사일런스스즈카, 타이키셔틀, 사쿠라바쿠신오, 다이와스칼렛, 킹헤일로라는 쟁쟁한 도주,선행타입의 위치 점유 때문에 복기를 하다 보면 하야테일문자나 신속과단이나 호각같은 스킬이 목마르게 되는 미완성형입니다만... 이번같이 제쳐야할 도주나 선행타입의 능력이 완주조차 힘들어 보이는 구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 호사가들에게 의해 어림짐작되고 있는 스태미너 700이상 바탕으로 페이스업 -> 10만마력 -> 외각추월준비 -> 루돌프 고유스킬 -> 말각으로 같은 선입인 스페셜위크의 슈팅스타 + 전신전령을 이겼버렸죠.



그리고 이번 스페셜위크는 라스트 스퍼트에 흠결이 있는 엘콘도파사와 달리 URA시나리오에서 해매는 선입육성기들과 마찬가지로 최종코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별로라는 점에서 약점이 있기 때문에 앞선 에어그루브와 달리 스피드 올인형 도주타입도 승률이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안전하게 갈려면 기왕이면 스태미너는 신경을 써줘야 되지 않을까는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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