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이런저런 잡담 프리코네 사이게

우마무스메를 하면서 후회하고 있는게 미호노 부르봉 픽업때 걸러버려서 팀레이스 중거리 한자리가 아쉬운 상태라는 점입니다. 그런 와중에 비교적 중거리 특화로 나온 나리타 브라이언도 많이 끌리긴 하네요.

다행이도(?) 챔피언스 미팅은 결승은 단판 승부고 이제 얼마 안 남은 자정까지 엔트리 등록이 마무리해야 되서 갈등이 계속될 시간이 아예 없었습니다. 

여담으로 챔피언스 미팅은 아무래도 미호노 부르봉+나리타 브라이언+골드쉽이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디버프 메타때문에 독점력 디버프 = 선입이 한자리 들어간다 치면 결국 도주,선행,추입 중 하나는 디버프 이전에 포지션적으로 견제가 없는 단독 출전일 가능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어디까지나 시간대별로 특색이 다를테니 일반화하기 어려운 문제긴한데 과연 어떤 소감들이 올라올 것인가? 설마 사이게가 통계를 내줄려나?

팀레이스는 월요일 시즌 재시작날에 크리티컬 버그가 터져서 이틀을 날려먹고 오늘 오후쯤에야 복구를 했죠. 

그런 팀레이스의 클래스6의 지난주 탈락선은 51만3천점으로 잘하면 이번주는 52만점도 넘어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팔콘으로 인해 클래스6에서 특히 더트 경기에서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타우러스배 챔피언스 미팅에서도 견제없는 독주 상태의 무서움을 느낀 분들이 많으실텐데 팀레이스도 아직까지 더트 경기의 경우 오구리 캡/타이키 셔틀/엘 콘도 파사/하루우라라 넷의 빈도가 높고 이들은 도주 적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B3~A1급에서는 목격하기 힘든 마개조급의 마루젠스키나 마야노탑건이 가능성이 있는 정도?

여담으로 마루젠스키의 장거리 경기는 클래식시즌 말미의 출주조건인 아리마기념 하나 뿐이기 때문에 적성C라도 출주미션 아리마기념에서 1등하는데 문제가 없고 더트 인자7(3+2+2)이상에 중거리 인자 하나 있다면 마개조가 가능합니다.

사족으로 챔피언스 미팅 결승의 엔트리 등록 기간이 12시간 제한인 점은 조금 경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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