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시타 한글판,중국번체판 서비스 종료 데레스테 밀리시타 리듬겜



밀리시타 한글판을 하는 분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우려하던 문제였던 서비스 지속 문제.

결국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2주년이 넘긴 현시점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가 나왔습니다.

아이마스 IP에서 신작인 아이돌마스터 스탈릿시즌이 예고되었음에도 종료를 한다는 것은 반남의 스탈릿시즌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졌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일섭 밀리시타도 어느정도 고난의 행군 혹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걸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사이게임즈가 데레스테에서 우마무스메에 크게 쏠려있던 관심을 스탈릿시즌이 가시권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다시금 데레스테의 연출 및 기획의 퀄러티업을 노려서 관심을 환기하는 모습을 보이는걸 보면 구체적으로는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시사하는 바도 큽니다.

밀리시타 해외섭들은 애초에 중국분토를 뚫지는 못하고 번체판의 대만에서 한국보다 못한 상황이었던 점도 있긴한데 결정적인 지점은 라이브 사업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성우아이돌들이 해외로 나갈수도 팬들이 일본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상태가 쭈욱 이어지며 기약이 없어졌다는 점이겠습니다.



반다이남코는 남들 다 사업을 접을때 중국 본토를 의식한건지는 몰라도 라이브를 비롯 어뮤즈먼트분야에 훨씬 집착이 강했습니다만 근래 중국본토의 엔터테인먼트 계열 전반의 규제강화건도 있고 해서일까요? 결국 플랜B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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