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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태와 일본향 중국게임사에 대한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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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 시장 특유의 베타성으로 인해 일본풍을 흉내는 캐릭터 게임들은 일본의 큰 회사들의 도움을 받는 게임이 아니고선 그렇게 주목받지를 않습니다. 

위의 아즈렌의 경우 요스타만의 힘이 아니라 카도카와가 나름대로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케이스죠.

문제는 요스타가 앞으로 출시할 게임들 중에 어그로를 크게 끌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이 있다는 것. 

아직 본격적인 상황은 아닙니다만 벌서부터 잔불이 있습니다.

..

깜냥이 좀 되는 게임 중에 캐릭터게임이 아니면서 흥한 경우가 하나 있긴 합니다. 그게 황야행동이죠.

넷이즈의 경우 일본만 놓고 봤을때 황야행동이라는 게임을 출시하고 서비스 초기부터 과감한 콜라보로 캐릭터를 특정하게 치장할 수 있게하는 이벤트를 다발적으로 열어왔고 미러티브같은 스마트폰 하나로도 개인방송을 할 수 있는 시절이 막 준동하는 시기와 절묘하게 맞물려 나름 입지를 세운 게임회사입니다. 

그게 근래의 일입니다만 근래 키즈나 아이 4호기 사태를 비롯해서 기존 팬덤을 적대하는 컨텐츠에 거침이 없어서 돌이키기 어려운 안티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이번 블리자드 하스스톤 대회 자유홍콩 발언 탄압 사태에 대한 블리자드 중국지사의 중국을 향한 공식사과 발언도 사실상 넷이즈의 발언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까놓고 말해 중국이란 나라의 자존심이 먼저라면 넷이즈는 중국 외 나라에서 공공의 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넷이즈쪽으로 장미빛 전망을 세웠던 분들이 혹여 있다면 나름 각오를 하셔야 할 듯?

...

이리 가볍게 적으면 안되지만 자가 검열을 하니 이리 글이 가볍게 되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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